728x90 반응형 전체 글228 [이민정보 #2] Express Entry & CRS 점수 완전 정복 — 점수 올리는 실전 전략 (2026년판) ㅊ 안녕하세요, 캐나다파파입니다.[이민정보 #1 경로 지도]에서 큰 그림을 그렸다면, 이번엔 그 중심축인 Express Entry의 CRS 점수를 깊게 파봅니다. "내 점수가 왜 이 숫자인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실제로 올릴 수 있는지"를 실전 위주로 정리합니다.1. CRS는 1,200점짜리 저울 — 구조부터 이해하기CRS(종합순위시스템)는 후보자를 1,200점 만점으로 줄 세우는 시스템입니다. 크게 네 블록으로 나뉩니다.① 핵심 인적자본(Core): 나이·학력·언어·캐나다 경력 → 싱글 최대 500점 / 배우자 동반 시 460점② 배우자 요소: 배우자의 학력·언어·캐나다 경력 → 최대 40점③ 기술 이전(Skill Transferability): 학력×언어×경력 조합 → 최대 100점④ 추가 점수(.. 2026. 8. 11. [이민정보 #1] 캐나다 영주권 가는 길 완전 지도 — 이민 경로 총정리 (2026년판) 안녕하세요, 캐나다파파입니다. 생활정보 시리즈([주거]·[교통]·[의료]·[생활비])를 마치고, 이제 많은 분이 가장 궁금해하는 이민 시리즈를 시작합니다. 첫 글은 개별 비자 하나하나를 파기 전에, "캐나다 영주권까지 가는 길에 어떤 경로가 있는지" 전체 지도를 그려드리는 개요 편입니다.이 지도를 먼저 보고 나면, 다음 편들(Express Entry 상세, PNP, 취업허가 등)이 훨씬 쉽게 이해됩니다. 1. 큰 그림 — 캐나다 이민의 3단계 구조캐나다 이민은 대개 이 흐름을 따릅니다.임시 신분(유학·취업) → 캐나다 내 경력·정착 → 영주권(PR) → (원하면) 시민권물론 해외에서 곧바로 영주권을 신청하는 경로도 있지만, 최근 캐나다는 **"이미 캐나다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을 우대하는 방향이 뚜.. 2026. 8. 10. [생활정보 #4] 캐나다 한 달 생활비 완전 정복 — 현실 예산 짜기 (2026년판) 안녕하세요, 캐나다파파입니다.정착 3대 관문([1편 렌트], [2편 교통], [3편 의료])을 지나오셨다면, 이제 이 모든 걸 하나로 묶는 질문이 남습니다. "그래서 한 달에 얼마가 드는데?" 이 글은 지금까지 다룬 주거·교통·의료 비용에 식비·통신비·기타를 더해 현실적인 월 예산표로 정리합니다. 이민·유학을 준비하며 "얼마를 들고 가야 하나" 감을 잡는 데 쓰시면 됩니다. 1. 먼저 알아야 할 3가지 대전제① 도시별 격차가 매우 큽니다. 토론토·밴쿠버는 캐나다에서도 물가가 가장 높고, 몬트리올·캘거리·에드먼턴은 상대적으로 부담이 낮습니다. 같은 캐나다여도 도시를 바꾸면 생활비가 수백 달러 단위로 달라집니다.② 주거비가 전체를 좌우합니다. 한 달 생활비는 사실상 "월세를 얼마 내느냐"에서 절반이 갈립니.. 2026. 8. 9. [생활정보 #3] 캐나다 의료 시스템 완전 정복 — 헬스카드 발급과 병원 이용법 (2026년판) 안녕하세요, 캐나다파파입니다. 정착 3대 관문([1편 렌트], [2편 교통])의 마지막, 의료입니다. 캐나다 하면 떠오르는 게 "무상 의료"죠.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실제로 살아본 사람들은 입을 모아 "세상에 공짜는 없다"고 말합니다. 진료비는 안 내지만, 대기·약값·치과 같은 사각지대가 분명히 존재합니다.이 글에서 헬스카드 발급 → 주별 대기기간(★2024년 중요 변경) → 커버 범위 → 가족의사 구하기 → 실제 이용법까지 정리합니다. 특히 대기기간은 최근 바뀌어서, 잘못된 옛날 정보가 많이 돌아다니니 꼭 끝까지 읽으세요.1. 먼저 이해할 것 — 캐나다 의료는 "주(州)가 책임진다"캐나다 의료보험은 연방이 아니라 주별로 운영됩니다. 그래서 명칭도, 대기기간도, 커버 범위도 주마다 다릅니다.온타리오.. 2026. 8. 8. [생활정보 #2] 캐나다 대중교통 완전 정복 — 자동차 없이 정착하기 (2026년판) 안녕하세요, 캐나다파파입니다. 지난 [1편 렌트 집 구하기]에 이어, 이번엔 정착 초기에 반드시 마주치는 두 번째 관문 교통입니다. 캐나다에 오면 "차부터 사야 하나?" 고민하시는 분이 많은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도시에 따라 초기엔 차 없이도 충분히 생활 가능합니다. 특히 도착 직후 신용·자금이 정리되기 전까지는 대중교통으로 버티는 게 현명합니다. 이 글에서는 도시별 교통카드 → 요금 체계 → 환승 규칙 → 차 없이 정착하는 법 → 앱·꿀팁까지 정리해 드립니다.1. 캐나다 교통, 핵심은 "도시마다 완전히 다르다"가장 먼저 이해해야 할 점입니다. 캐나다는 도시마다 완전히 독립된 교통국과 요금 체계를 운영합니다. 한국처럼 전국이 하나의 티머니로 연결되지 않습니다.대표 도시별 교통국과 교통카드는 이렇습니다... 2026. 8. 8. [생활정보 #1] 캐나다 렌트 집 구하기 완벽 가이드 (2026년판) 안녕하세요, 캐나다파파입니다. 캐나다에 막 도착했거나 이주를 준비하는 분들이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크게 부딪히는 벽이 바로 집 구하기입니다. 학비 다음으로 큰 지출이 주거비이고, 한국과 계약 방식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첫 계약에서 실수하면 몇 달치 렌트비를 그냥 날릴 수도 있습니다.이 글 하나로 매물 찾는 법 → 시세 파악 → 필요 서류 → 계약 절차 → 사기 예방까지 순서대로 정리해 드립니다. 실제 제 경험과 현지 최신 자료를 함께 담았습니다.1. 캐나다 렌트, 한국과 무엇이 다른가한국의 전세 개념은 캐나다에 없습니다. 대부분 매달 월세를 내는 월세(rent) 방식이고, 표준 계약은 보통 12개월 단위입니다. 학생용 계약은 9월 1일 시작~다음 해 8월 31일 종료 형태가 흔합니다.가장 큰 차이는.. 2026. 8. 8. 이전 1 2 3 4 ··· 38 다음 728x90 반응형